쇼핑몰 현금 흐름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→ ‘주문은 늘었는데, 왜 돈은 항상 부족할까?’를 먼저 읽으면 이해가 쉬워요.
선정산을 신청했는데 한도가 매출보다 적게 나오셨나요?
분명히 판매는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, 왜 한도는 따라오지 않는 걸까요?
이건 단순히 서비스 차이가 아니라,
매출을 어떻게 계산하느냐의 차이에서 생기는 문제예요.
1️⃣ 매출은 ‘두 가지’로 나뉘어요
셀러 입장에서는 “팔렸으면 매출이지” 라고 생각하는 게 자연스럽지만,
정산 기준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뉘어요.
구분 | 의미 |
|---|---|
✅ 확정 매출 | 구매 확정까지 끝나서 입금이 예정된 금액 |
⏳ 미확정 매출 | 배송 중이거나 아직 확정 전 단계의 금액 |
이 두 가지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확정 매출로 이어져요.
2️⃣ 그런데, 선정산 한도는 왜 적게 나올까요?
대부분의 선정산 서비스는 확정된 매출만 기준으로 한도를 계산해요.
그 이유는 취소나 반품 등 변동 가능성 때문이에요.
💡예를 들면 이런 경우예요.
이번 달 100만 원을 판매했어도, 구매 확정 전 금액이 40만 원이라면 기존 서비스 한도는 60만 원 기준으로만 계산돼요.
판매는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, 아직 확정이 안 됐다는 이유로 한도에서 제외되는 금액이 생기는 거예요.
그래서 매출은 늘고 있는데도
선정산 한도가 실제 매출을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.
3️⃣ 슈터즈는 이 기준을 조금 다르게 봐요
슈터즈는 확정 매출만 보는 게 아니라,
미확정 매출까지 함께 고려해서 한도를 계산해요.
그냥 포함시키는 건 아니고, 아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매출이 얼마나 확정될지 예측해서 반영해요.
반영 데이터 | 내용 |
|---|---|
📈 판매 흐름 | 최근 판매 추이 및 패턴 |
🔄 취소·반품 비율 | 실제 변동 가능성 수치 |
🏪 플랫폼 정산 구조 | 플랫폼별 정산 기준 반영 |
그래서 같은 매출이라도 슈터즈에서는 더 높은 한도가 산정될 수 있어요.
4️⃣ 결국 기준의 차이예요
이미 판매가 일어난 매출이라면 시간 차이만 있을 뿐, 결국 들어올 돈이에요.
그래서 어떤 기준으로 한도를 보느냐에 따라
지금 쓸 수 있는 금액은 꽤 달라질 수 있어요.